2008년 09월 16일
생각보다 힘든 대구생활. 물가는 싸다 그만큼 인건비가 쌌다.
저녁 7시부터 택배 물류일은 바쁘다. 전국에서 대구로 날아온 화물들이 다음날 8시까지 모두다 빠져나가야한다.
총 13시간의 택배일. 휴식시간.. 잠시 짐이 꽉찬 트럭이 나가고 다시 들어오는 타이밍.. 그리고 1시간이라는 어떨땐 줄어드는
식사시간..
그리고 나의 손바닥에 쥐어지는 다섯장의 만원짜리 지폐는
나에게 돈버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메시지를 남김과동시에 돈없고 머리 나쁘면 평생 이것만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게 됐다.
소실적 아버지께서 밭에만 데려가신 이유를 알거같단. 내가 깨달아야 한다. 내가깨달아야한다. 아버지가 은근히 나를데리고
밭에서 일을 같이 하면서 가끔씩 던지시던말씀 공부 열심히 안할꺼면 농사 지어야한다 이렇게 은연중 말씀하시면서
정작 본인도 농사짓는다는걸 아시는지.. 흠찟 말씀을 줄이시는 아버지 어쨌든 아버지 덕분에
나중에라도 지금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무뚝뚝 하면서도 말씀도 없으시면서도 챙겨주실껀 다챙겨주시던 우리아버지.
그래서 아버지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는 아버지역할 어머니도 역시 어머니역할을 정말 잘하시는거 같아요. 알뜰하시고 검소하시고 생활력강하신
우리어머니. 제가 우리밭에서 참외를 실고 다팔고 오겠다며 나가놓고 한박스 밖에 팔지못하고 돌아온 나.. 정말 팔기
힘들다는것을 느끼고 어머니는 저대신 핸들을 잡고 애월방향으로 달리셨죠..
그리고 집에 돌아왔을때 트럭에는 24박스의 참외박스는 사라지고 텅빈 짐칸이 왔죠. 어머니의 생활력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어머니는 틈만나면 일을 하시려고 하시고 일다니시고 요즘은 호텔에서 일을 하시죠....
피곤하실텐데 힘드실텐데
이번 3월 제가 맹장 터졌을때 올라오셔서 쥐어준 300만원은 지금 응급구조사 교육받으면서도 유용하게 잘쓰고있었고
덕분에 카드론을 쓰지않게 되어 정말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8월한달은 -인생으로 살다가 9월 12일에극적으로 장세욱 이사가 송금해준 85만5천원덕에 40만원은 전성련 주인에게 방
세로 돌려주고 나머지 돈으로 삼성카드 신한카드 그리고 보험료에 통신비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주변에서 도와주는걸 보면 저는 복이 많은 거 같습니다.
요몇일전에 순옥이고모가하는 ( 공들이는일) 곳에가서 공을 들이고 조만간에 21만원을 입금 하긴해야하는데..
돈이 부족할거 같습니다. 뭐... 일단 5만원정도 미리 보내고 나머지는 천천히 내는것으로 해야할꺼 같아요.
돈으로 조상을 편히 보낸다는 말... 여기에 추가적으로 부처를 이용해서 돈버는자들이 많이 생길것이라고 대놓고 말씀하시면서
스스로도 역시 부처를 이용해서 21만원을 받으려는 모습들... 보기 좋지는 않은거 같지만. 어쩔수없죠....고모가 믿고있는
미륵신이신데. 솔직히 미륵신이 계신지 안계신지도 모르겠고... 어쨋든 공들여서 맘은편합니다....
김성기 중앙구조단장님이 무선인터넷단말기를 쓰시는데 나도 그것을 쓰고싶어져서 이번 인터넷이 끊긴김에 파워콤 탈퇴하고
무선인터넷을사용해볼까 생각합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와중에도 지금 내돈을 내고 하는게아닌 무선인터넷이라는점.. 옆집에서 날아오는 통신전파인거 같은데 나름 유용하게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
2008년 9월16일입니다... 화요일 오늘은 영진전문대 가는날이군요 17일은 중간고사이고.. 공부합시다.
공부해서 남주나요. 다 나좋으라고 하는거죠.
" 실장님께 서 오늘해주신말씀 ㅅ실패 실패 실패 결코 포기않고 계속 노력하면 마지막은 성공이리라"
" 관찰 이라는거에 의해서 발명도 아이디어도 나오는것이다"
# by 이루카스왕 | 2008/09/16 01:31 | 내성공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7일
2008년. 8월 17일. 오늘은 일요일 아침 9시 19부...
어제 그제 비가 많이 왔고 했는데 이불도 안덮고 창문과 현관문을 열어놓고 자서인지 목이 부은거 같다. 그래서 자취생의 생활습관대로 어머니에게 가 아닌 나스스로 주전자를 뎁혀서 유자차를 끓여 먹었다..방금.
목시 붓는게 조금나아지는거 같기도하다. 어제 LOTTE SUPER에서 식혜 해먹을려구 2190원 짜리 엿기름(전원식품)을 샀고 대장이 좋아진다길래 다시마가루4380원 을 샀다. 밀가루는 큰거 사려다가 뭐 해먹을 게 이리 많냐 생각. 1KG1479곰표밀가루를 샀다.
식용유는 해표식용유 1.5L 를 4380원을 주고 샀다. 여기에 특이한 식품을 하나 샀다. 전원식품에서 만든 스테비아 100G 이라는제품.. 이제품은 일반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내는 제품이고 내용물의 25%가 스테비아라는 허브식물에게서 추출한 효소처리된스테비아를 넣었고 나머지 75%는 포도당이라고 여기에 적어져있다.
이것을 유자차에 소량 섞었더니..... 맛이~~~!! 그냥 좋았다. 뭐니? 달지도 않고 뭐니뭐니? 아마 소량을 넣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이 조그만게 1980원이나 한다. ㅎㅎ
사는김에 소다를 살까 베이킹파우더를 살까 고민을 했다 각각가격은 540원 570원을 왔다갔다 하던데 말이다... 몽땅 근데 왜 전원식품껀지는 모르겠다.... 역시
대기업이라서 그런지 아는 곳에서만 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구우유도 대구롯데슈퍼에는 없는걸보면 알수가 있겠지요..
돼지앞다리살(전지)를 100G 1600원 주고 샀습니다. 세상에 뭐가 이렇게 비싼거야? 삼겹살이 이정도 한걸로 기억한다
2년전제주도에서 100G에.. 7~800원 주고 샀던것으로 기억되는데....정말이지 기름값이랑 돼지값이랑 엄청나게 오르고 있구나
슈퍼에가면 불티나 라이타도 350원이다.. 불과 5년전만해도 100원했던게 말이다... ( 라이타 사재기해서 나중에 500원에 팔아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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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생활 2주째다 오늘로써... 통신공사일... 생각보다 쉽다. 그러면서도 좀 빡센면이 솔직히 있다.
내가 시공을 하고 싶다. 모두 성용이 형님하고 병용이가 하니깐 나랑 성현이형이랑 우용이 셋이서는 그냥 밑에서 도와주고
케이블타이 치는거 밖에는 없다.. 솔직히 정직원이 JOIN 하는것은 나도 이해는 하지만 너무나 뻘쭘하니깐 뭐든 도와주고싶고
그러다보니깐 완전 종노릇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것이 사실이다. 뭐니? 시다바리를해도 군대 이병때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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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누웠/다.. 잠을 푹자서인게 .. 어제 바보같이 몇일째인지 모르겠다.
게으름뱅이처럼 에라모르겠다! 외치면서 형광등도 켠채로 아무런 정리도 하지않은채 누워버려서 깨면 존지 3시간은 넘긴다꼭.
이렇게 허무하게 누워버리면 찝찝한것은 내맘뿐이아니라 내 이빨이다. 양치질을 안해서 입안에서 느껴지는 찝찝함 말이다..
방정리를 하고. 요를 깔고 담요를 배위에덮고 베개를 얹고 자면 얼마나 좋으냔 말이다... 오늘 아침처럼 감기도 안걸릴것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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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면서 생각한 것들..
예전 석봉이가 하귀에서 괴로운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고.. 장전친구들이 같이있어줬는데 나를 부르는게 아닌가.
왜일까.. 갔/다. 석봉이는 괴로운지 나에게 술을 권했던것이 생각난다. "나는 열심히 일해서 1600만원을 모았는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길인지 모르겠다.." 이때 나는 속으로 "아 이친구야.. 열심히 살면 됐지 뭐... "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을 해주고 싶었지만.. 왜일까.. 입이 안떨어졌다..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23살의....오토바이 타는것을 좋아했던.... 내가... 그땐 왜 경청이라는것을 잘했던 것일까.. 내가... 문기도 나를 좋아했고.. 여러 장전 친구들이 나를 좋아했는데..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성격이 안좋아져 버린것일까.. 그때만해도 친구들은 술자리에 항상 나를 불렀고.. 나랑 친했고.... 그 배경엔 내가
중고 뱅크라는 중고판매점에서 일하고 있었긴 했지만 ... 말이다..... "경청" 정말 좋은것인다... 언제부턴가... 이 좋은 습관이
사라져버린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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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억들.... 용천수...(도두) 아.. 그립다... 친구들도... 바다도 제주도 자체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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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온이상 응급구조사 2급을 꼭 딸것이다.
대구에 온이상 자격증을 몇개 취득하려한다.
1. 응급구조사 2급
2. 전기기능사
3. 라이프가드
이정도다.. 추가적으로 생각하자니 이루기 힘들듯 싶어 세가지로 줄인다. 첫째 응급구조사 2급은 12월말에 시험이있고
몇일있으면 영진전문대에 가서 교육을 시작해야한다.. 교재비가..20만원이라니 미치겠군...
전기 기능사 자격증..9월 5~ 11일까지 접수를 받고 시험은 10월 5일 에 본다.. <--필기다.
셋째 라이프가드 는 경기도에서 수료를 했으므로 테스트만 남았다. 이것을 어디서 보냐면. 여기 대구에서 볼것이다.
연습좀 하고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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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ing~~~~~
# by 이루카스왕 | 2008/08/17 09:53 | 내성공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0일
라이프가드 최종평가일 26일...
나는 이날 생체3급 시험을 봤고 몇일전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100점이라 생각하고 책상에서 일어나서 답안지를 제출했건만.. 62점이라는 최악의 결과와 합격이라는 묘한 느낌..
공부를 좀 해야한다는 생각을 더 가지게 되었다...
발표전까지 이렇게 이렇게 그리고 생활체육연수원에 확인하는순간까지! 나는 " 아!! 붙게 해주십시오. 정말 열심히공부할게요"
이렇게 빌었다.. 당연히. 지켜야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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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10일 일요일..
돈이 조금 딸린다.
어머니께... 300만원을 빌려서 영진전문대와 ㅇ방세 이사비용에 지출해서인가.. 카드값이랑 이리저리 사용하니
별로 남는게 없는 8월10일을 맞았다..
당연히 .. 지갑엔 10만원이 넘는 지폐가 있긴하지만, 이것은 어머니께 다시 입금해줘야한다. 매월 30만원씩 갚기로 했으니
깐말이다..
쉽게 나에게 돈을 입금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다 400만원을 신한카드카드론으로 사용하려고했던 내가 바보스럽기도하고
말이다..
여기 대구에 이사하려고 쓴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처음엔 짐들을 택배로 보내다가 자잘한게 좀있어서 나는 SM3를 빌렸다 (6만원) + 기름값 7만원사용..
운전하다 졸음운전 5회정도? 무사히 수원에 다시 돌려준게 신기할정도다..ㅎㅎ
냉장고 산다고 중고가게가서 10만원을 썼다.. 전기효율 생각안하고 튜닝된 냉장고를 샀다.. 아마. 좀 전력이 많이 먹을놈으로
생각된다. 집주인아져씨가 선풍기랑 냉장고를 준다놓고 선풍기만 받은게 아쉽지만 어쩔수없다. ㅎㅎ
그리고, 주방에 세제, 빨래비누 그리고 전화세 전기세 카드값 먹을거리들(우유, 빵, 치즈, 버터, 천도복숭아, 복숭아, 수박)
방급 수박(3000)원어치를 큰놈으로 골라서 가져왔다.. 이렇게 싸게 사는방법도 있다는거..
배를 갈라보니 가운데가 + 모양으로 벌어지기는했지만, 먹을만 하다는걸 알기에...아껴서 먹어야하겠다.
어제 토요일 밤과 오늘 오전 일요일아침까지 천도복숭아와 걍복숭아를 모두 소비했고 지금냉장고에 남은것은
수박 두쪽으로 가른 녀석과 우유한모금 빵 두조각 감자썬것과양파썬것 멸치말린것이 전부다. ㅎㅎ(버터 추가.)
여기온지 이제 오늘 일요일로써 2주째가 되어가는데. 슬슬 적응이 된다.
매일 일을 하러 출근할때 퇴근할때도 버스를 안타고 35분정도 뛰면되기때문에 나는 달린다.
열심히 달리고나면 아침에 스트레칭효과도있고 퇴근할때 역시 스트레칭효과와 운동효과.. 그리고 퇴근하자마자 경대 북문으로 들어가서 농구골대에서 푸쉬업 50회와 풀업 등을하고 앉아돌기 좌회우회 총30회를 해주는센스. 그리고 태권도 뒤돌려차기 앞차기 돌려차기등등 하면 하루 쌓인피로가 쏵~~ 풀린다.
현재 LG텔레콤에서 하청을받아서 건설현장에서 설치를하는 일을 하고있다. 내가 하는것은 아니고 형님들 따라다니면서
설치 보조를 하는것이다. 케이블타이정도 치는게 나의일이고 사다리 들고가서 대주는거.. 드릴대주는거 이정도가 나의일이다.
일요일이 한주의 시작이니깐... 이번주라고 해야겠군.. 내일부터 조금 빡셀것으로 예상된다. 영남대학교에 약학대학 외국어대학원(?)이던가 거기랑 동아리회관 이세곳이 잘안터진다고 대공사를 치룰 예정이다. 기대되기도하면서 땀좀빼겠구나..하고
두렵기도 하다.
내가 포터2를 운전하면서 대구 지리를 익히고있다. 달서구 도가고 수성구도가고 남구 중구 동구 서구 경상북도칠곡군
대구광역시 칠곡읍 이렇게 다니고 경산시도다니고 이리저리다니면서 운전실력과 지리를 익히고 일도하고 돈도벌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다.
퇴근하고 공부를 하고자면 완벽한것인데 왜이리 귀찮은것인지. ^^;;
덥긴덥고.. 말이다.. 수원보다는 대구가 덥지만 그렇기 미치도록 덥지가 않은게 사실이다. 누가말했던가?
대구가 덥다고.. 생각보다 안더운데말이다... 지나가는 버스마다 에어콘이 틀어져있고 안튼차가 이상할정도고..
냉난방의 도시라고 해도 이해할만큼 냉방시설이 잘되어있기는하다.
지금 이글을쓰는 12시30~1시..
지금도 선풍기를 통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것이지 만약에 선풍기가 없었다면....
땀을 주룩주룩 흘리고 잇겠지만.....말이다......
이열치열 이냉치냉이라고... 선풍기바람에 취해있으면 선풍기없이는 생활이 힘들정도로 변하는것같다. 에어콘도마찬가지
다.
나. 여기 서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그리고 제일중요한 응급구조사 2급을 따야한다.
소방관이 나의 꿈이다. 소방관이되어 119 구급대원이되어 나라를 위해 봉사를 하고, 동시에 안정된 직장을 얻었다는 만족감과함께 열심히 근무할수있을것이다.
소방관도꿈이지만 SSU 대원이 되는것도 나의꿈이다 나라를 위해 봉사를하고, 나의 특기인 잠수를 활용해서 나라를 지키고 이거역시 안정된 직장이기때문에 통장에 꼬박꼬박 돈이들어가고
우리선미도 편안해지고 말이다.
-------------------------하면 ------> 된다! ---------
예전에 나는 이랬다.
" 나는 약해. 나는 나중에 누군가가 변화시켜줄것이야.. "
이런 나태한생각으로 세상을 살았다.
그리고 20살 가을 9월11일 군대입대하면서...훈련을받으면서 동기들을 봐오면서 우리는 우리인간은 평등하다는것을 느끼고
어느누구도 하찮은 존재가 아닌 존중받아야할 존재라는것도 느꼈다.
그리고 23살 1월에 제대를 하고 중고가게를 들어가 사장으로부터 우리나라 민주주의에대해 바로알자는 교육을 받고 세상을
또다른시각으로 보았고 24살 2월부터 7월까지 제주직업훈련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바보같은생각으로 취업시켜준 은혜도 잊은채 완도로 훌쩍 여행을 떠나버린 내나이 24살 8월이여....
지금도 직업학교에 죄송하다고 못찾아가고.. (주)서흥전기 역시 미안할 뿐이다. 이번 설날때 제주도 가서.. 서흥전기에다가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대문에다 티끌만한 용서를 빌었다...
방황의 24살 8월~ 수능본다고 비비작작 거리더니 수능에 왜 영어는 뺀거니? 그리고 24살 12월..정읍폭설로 나는 영광에 갔고 영광군청에서는 괜찮다하여 정읍으로 갔고 거기서 만난 김성기 한국구조연합 실장님(전) 과 같이 정읍지역을 둘이서 완전히
정리해 나갔다.. 이렇게 25살 2월이 왔고.
2월부터 3월중순까지 연극단체 "세이레"의 단원으로써 여행을 떠나요를 준비했다. 그리고 4월부터 6월까지 나는 진해 조선소
에서 배선작업을했고.. 7월부터있을 연극으로 인해 나는 다시 제주도로 가게 되었고.. 통영에서의 " 벅수골" 이라는 극단에서 병훈선배와 승혜선배의 "늙은부부이야기"를 같이 도우러 갔고 7월 한달동안 신제주 CGV에서 연극, 서귀포에서 한편 나에게
정말 기억에 남았던.. 정말 떨리던... 추억이었다..
그리고,,,, 주물러덕 이라는 오리고기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맥주랑 사이다 오리고기는 실컷먹었다. 정말 환상!
( 언제 제주도 가면 꼭 들려서 장사잘되는지 보고싶다. )
25살의 8월중순 나는 유겸이 형의 말을 따라서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에서 면접을보고 대기하는동안나는 텐트를 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용역을 뛰었고 이때만난 송사장님 하고 정말 잘지냈다.. ^^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
라이프가드 가 3지망이었는데 이게 인연이었을까.. 그때 수모를 잊지 못해서 나는 12월 실장님의 연결로 풀장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아주 자그마한 인연인데 이렇게 나에게 인생의 전환이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못했다.
그리고 올해 3월까지 근무하고... 지금나는 여기 섬유의도시 대구에 온것이다..
와....
정말이지. 바둥바둥 대야만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것이다. 그냥 가만히 누가 해주겠지..하고 가만히 있다가는
절대로 나아지지 못한다. 요즘많이느낀다.
그것에대해 20%를 개인적으로 공부해라. 그리고 너무나도 갈증을 느낀다면 전문교육기관으로 가라. 이게 너의 지름길이다.
# by 이루카스왕 | 2008/08/10 13:17 | 내성공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12일
매킨토시 를 해상도를 낮췄다 이유는..
한글2005나 너무 느려서..
그냥 느린놈들은 여전히 느린긴하지만 컴퓨터 가 많이 딸려서그런가 그래도 1.33 기가 헤르쯔인데 말이다.
IBOOK G4를 쓰고있는데 왜이렇게 맘에드는지모르겠다.
이녀석이 없었다면 지금 인터넷도 이렇게 편하게 편지 스지도 못하리라..
일기라는 거 참좋다. 이렇게 이글루에다가 내기록을 남기고있지만. 이기록말고도 오프라인으로 책에 적는것도 많다.
이렇게 끄적끄적 적는 이 내용이 나중에 10년 20년후에도 읽는다면 정말 괜찮치 않을까..
혹시나 이글루 홈피가 폭격을 당하기 전까진말이다.. 그래도..이글루인데
빙하가 녹거나할정도로 온난화가 심각하기 전까지는 오래 버티리라본다..ㅋㅋ
오늘 대구다녀왔다 왕강돌이하고 의자 이불 을 옮기고왔다..
북대구정류장에 있는 해장국.. 콩나물해장국을먹었다 2000원이라고 밖에 현수막에나와있어서 왜이리 싸노..
하고 한끼를 때우고 계산하려니깐 아주머니께서 하시는말씀" 밥값은 1000원 더내셔야혀" 컬... ㅎㅎ
결국 3000원이라는 뜻이지 혹시나 나중에 선미랑온다면 밥은 하나 콩나물해장국 시원한걸로 두개시켜서 먹어야하겠다
선미는 밥을적게 먹는체질이고 나도 오늘 먹어보니깐 공기밥이 조금 남더라....억지로 다 집어넣기는 했다.
푸짐한 대구인심좋아요~~ ㅋㅋ
갈때 15500원심야 버스를 타고 새벽1시도착. 도착하고나서 택시를 타고 경북대북문으로 가는비용 6천5백원....젠장..
그리고 돌아갈때 14500원 이렇게 해서 30000원에 6천500원이나들었다
택배로 하기에는 강돌이하고 의자가 좀 걸리긴해서 내가 집도 다시 돌아볼겸갔다..
또하나.. 집에 별로나 은근히 통풍도 잘안되고.. (바람이 그날따라 없긴했지만...)
옆방에 말소리가 왜이리 크게 들리는지... 뭐 다들려 다들려...
생각보다는 맘에 들진 않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고 잘만 꾸미면 괜찮은 방이 될꺼같다.
부엌도따로있고 화장실에 샤워기에 그리고 부엌에 가스렌지랑 싱크대랑 다있는데 뭐가 불만이냐 이거지 ㅋㅋ
다좋은거 같아. 잘살꺼야.
2008년 7월 12일.. 그리고 올라와서 시외버스정류장에 내리자마자 순경녀석들이 신분증검사를 하는데 은근히
찝찝 한건 뭔지모르겠다.. 그냥 도망가려했는데 괜히 공무집행 방해가 될까봐 그냥 했다 ㅎㅎ
오늘 정아하고 새천년수영장에서 연습하기로했는데 이녀석이 전화를 안받네?
어쨌든.. 오늘 내일 지나면 적십자라이프가드 훈련이다. 테스트 떨어지면 완전 개쪽팔림이다.. ㅋㅋ
오늘 새천년가서 수영좀하고와야겠다..자 컴터 끄자... 고고씽~!!!!
# by 이루카스왕 | 2008/07/12 18:46 | 내성공일기
2008년 07월 10일
유대인이 1890년대에 모여서 만들었다는 시온의정서..
그내용은 대략 이렇다...(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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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와 바이샤우트는 시온 의정서도 현대화하기로 하고 개편했고, 점차 발전해 우리가 보는 시온
의정서는 1897년 스위스 바젤(Basel)에서 열린 제 1차 시오니스트 회의의 회의록입니다.
시온 의정서는 100년 이전에 만든 것 치고는 놀라운 통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청각 도구를 만들어 인간을 사고할 수 없고 그림을 봐야 되는 단순한 동물로 만들자고 합니다.
이는 20세기 중반에야 보급된 텔리비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책을 보지 않고 머리가 점점 나빠지는 것을
예견한 것입니다.(실제로는 의도한 것입니다.)
또한 스포츠, 연예, 오락 사업을 발전시켜 인간을 정치 같은 복잡한 문제에는 신경 쓰지 않는 쾌락적인
동물로 만들자고 하고, 퀴즈쇼를 만들어 문제 하나 하나에 돈을 걸어 돈을 걸지 않으면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물질 만능주의 사회를 만들자고 합니다.
시온 의정서를 읽으면 우리의 정치, 경제, 문화적 현실이 거의 다 의도되고 조작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유대인들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금융, 석유, 군수, 식량, 광물)을 소유하고 있고 정치인(미국과 유럽)
들을 매수해 이들을 뒤에서 조종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암살하거나 약점을 잡아 협박하며, 언론사를 소유해
여론을 자신들이 의도한 방향으로 이끌고, 방송사도 소유해 프로 레슬링 같은 저질 프로그램만 내보내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시온의정서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붕괴시켜 남의 나라에 의존하게 만들고, 일부로 경제공황을
조장해 가난에 허덕이게 하며, 높은 세율을 적용해 걷은 세금을 정부가 진 빚의 이자를 갚는데 쓰게 하라고
권고합니다.(현재 미국 세금의 상당량이 유대인 은행에 이자를 갚는데 사용됩니다.)
미국에서 화폐를 발행하는 연방 준비 은행은 유대인 소유의 민간 기업으로 화폐 발행과 이자율 조정의
권한을 갖고 있고, FRB 의장 그린스펀(유대인)의 한마디에 전 세계 주가가 춤을 춥니다.
IMF, BIS, 세계은행도 유대인 소유이며 유대인들의 세계 정복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시간문제입니다.
이들의 목적 중의 하나는 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오말 사원을 때려 부수고 자신들의 유대성전을 세워 다윗의
후손으로 자신들과 전 세계를 다스리는 왕을 앉히는 것인데, 이 일에는 하나님도 참견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가 바로 3년 반 동안 권세를 잡고 전세계를 호령하며 자신에게 경배하게 하는 적 그리스도 입니다.
시온 의정서는1884년 프리메이슨에 속해 있던 미즈라임 라지가 돈을 받고 러시아 정보원에게 2,500 프랑에
팔았고,1897년 러시아에서 출판되었습니다.
그 중 한권이 영국으로 흘러 가서 현재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1920년 경 유럽에서도 출판되었고, 히틀러도 시온 의정서를 읽고 유대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유대인 하층민들은 이런 일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많은 유대인들은 가난하고, 순수 유대교를 믿습니다.
히틀러는 음모론자들과는 전혀 상관 없는 불쌍한 사람들만 죽였습니다.
그럼 시온 의정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목차
1. 유대인의 세계경제 장악 현황
2. 시온의정서 용어해설
3.. 시온의정서 요약 및 해설
1. 유대인의 세계경제 장악 현황
유대인들은 시온 의정서에서 전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식량, 연료, 언론사를 소유하자고 하는데, 실제로 이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은 유대인 소유입니다.
세계 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유대인 소유입니다.
세계 7대 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 소유로 엑슨, 모빌, 스탠더드, 걸프는 록펠러 가문 소유이고,
'로열 더치 셀'은 로스차일드 가문 소유이며, 텍사코는 노리스 가문 소유입니다.
유대인 소유의 언론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신사 - AP, UPI, AFP, 로이터
신문사 - 뉴욕 타임즈
방송사 - NBC, ABC, CBS, BBC
미국 월 스트리트는 유대인이 장악했고, 동남아 경제 위기를 일으킨 조지 소로스와 같은 헤지펀드의 50%가
유대인 자본입니다.
유대인 인구는 1400만명으로 전 세계의 0.4% 이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30%가 유대인입니다.
미국에선 유대인이 580만명으로 3% 이지만, 100대 기업의 40%가 유대인 기업입니다.
대표적인 유대인 재벌인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은 엄청난 수의 은행, 석유, 항공사 등을 가지고 있고,
두 가문이 소유한 체이스 멘하튼 은행은 단독으로 세계 경제 공황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언론을 통제해 자신들이 세계 100대 부자 같은 것에 끼는 것을 막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이 알려지면 전 세계가 동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손 꼽히는 부자인 빌 게이츠의 재산이 600억 달러 정도 인데 반해 이들이 실제 소유한 재산은 수천조 달러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빌 게이츠의 재산은 이들 재산의 10만분에 1도 안되며, 이들에 비하면 빈민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들이 미국, 유럽, 러시아 등으로부터 끌어 모은 금은 스위스, 제네바 등지의 귀금속 보관소에 보관되
있는데 스위스에 있는 금만도 4700조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로스차일드 가문은 2차 대전 이 후 몰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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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내용이 007 같은 느낌이 든다... 뭐니?
시온의정서로 인간에 대해 결론이날만큼 쉬운 동물이었다면.. 게놈프로젝트를 시작도하지 않았을게야.
내가 이글을 읽고 유대인을 싫어할것도 증오하지도 않을것이고
이글을 읽기전에도 읽은후에도 이처럼 어리석게 살지는 않았다...
현재 우리가 남북 분단이라는 현실을 이용해 우리가 위험에 빠질 상황은 온다는것을 알지만 말이다...
젠장...빨리 대구가서 응급구조사 공부를 해야하겠다.
떨어지면 안되지. 안되지. 라이프가드 7.28일 부터 8월6일까지 시험이다.. 생체시험도 7월 26일 용인대에서 있다.
모두다 붙자고.
지금 너무나 시간이 촉박하다....
시온의정서에 혈압올릴 시간없다.
# by 이루카스왕 | 2008/07/10 08:59 | 나의결론.